치과에 다녀와서 / 예진엄마
의사와 치 기공사가
썩은 이를 드러낸 나의 입속을 더러워하지 않고 살핀다
잘 고쳐 주기 위해서다
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
병든자에게라야 의원이 쓸 데 있다고 하신 주님..
썩은 이와 같은 불신앙으로 썩은 심령을 열때
믿음의 치료는 시작된다는 것
육신의 의사는 돈을 받지만
예수 그리스도는 무료라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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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편지지
글쓴이 : 예진엄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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